지극한 행복감, 입의 행복, 사도의 가을많은 열매가 열리는 시골마을 뒷산의 풍요로움에 감사하며 맛있는 제철요리를 맛 봅시다

곡식의 풍성함에 감사하며 햅쌀을 맛봅시다!

사도의 식욕의 가을이라고 하면 햅쌀이죠.피안을 맞이할 무렵, 섬의 여기저기에서 추수가 시작됩니다.
온난한 기후와 시골산의 맑고 깨끗한 물, 바닷바람에서 오는 미네랄 등 좋은 환경에서 재배된 사도의 고시히카리 쌀은 최근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오누마산과 어깨를 견주는 탑브랜드가 되었습니다.쌀도 계단식 논의 쌀이나 따오기인증(朱鷺認証)쌀, 하자카케(탈곡 전의 벼를 “하자”라는 대에 걸어 햇볕에 말린 것) 쌀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어느 것이나 사도의 자연에 기대어 환경에 대한 배려를 하여 재배하였습니다.
농가가 정성을 다하여 재배한 쌀, 윤기가 흐르는 갓 지은 밥만으로도 몇 번이고 더 먹을 것 같을 정도입니다.씹을 때마다 행복을 실감합니다.

과일 왕국 사도

가을의 미각이라면 과일도 질 수 없죠.브랜드 감으로서 유명한 오케사감은 코사도 지역을 중심으로 섬 전체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가지가 휘도록 감 열매가 열리는 감나무밭은 사도의 가을 풍경시입니다.달고 과즙이 풍부한 감은 비타민 c가 풍부하며, 성인병이나 탈취효과가 있는 폴리페놀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훌륭한 과일입니다.사도에서는 식후의 디저트나 스위츠 가공품으로서 친근한 한편, 드레싱이나 와인, 바디솝 등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겨울 대구잡이로 유명한 우치카이후(内海府) 지역에서는 대형 정치망을 바다에 넣는 [아나오코시(網起こし)]라는 의식을 치를 때, “생선을 많이 잡는다”는 길조을 기대하며 감을 그물에 말아 풍어를 기원합니다.
그 외에도 서양배의 일종인 루 레크체나 무화과, 키위 등도 수확됩니다.최근에는 “환상의 검은 다이아몬드”라고 일컬어지는 검은 무화과인 비오레 소리에스도 재배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사도의 가을은 과일의 가을이기도 합니다.그 외에도 버섯이나 가을 채소 등 맛있는 것들이 푸짐하게.
또한 온데코 in 니이보-토키유바에이치나, 하모치우먀몬마츠리 등 음식 이벤트도 각지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가을의 미각을 배부르게 맛보기 위해서 사도로 오지 않으실래요?